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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Innovation의 세계적인 전문가 Dr. Simon Litvin초청

게시자: Info GEN3, 2011. 12. 1. 오후 5:46   [ 2011. 12. 1. 오후 7:55에 업데이트됨 ]
GEN3 Partners Korea Launching 세미나 실시 (2009.10.7)





2009년 10월 7일 GEN3 파트너스코리아의 런칭을 공식으로 알리는 세미나가 성황리에 치뤄졌습니다.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LG화학, 포스코, LS산전, GS칼텍스, 동부하이텍, 대상, 팬텍 등 기업에서 참여해주신 이번 세미나에서는 GEN3 파트너스 코리아의 런칭을 알리는 행사와 GEN3 파트너스만의 독특한 Open Innovation 방법론인 G3:ID(GEN3 Innovation Discipline)이 소개되었습니다. 

세미나의 첫번째 주제는 KAIST 경영대학원의 배종태 교수님께서 발표해주신 “오픈이노베이션의 개념과 전략”이었습니다. 
전략적 기술경영의 최근 이슈에서부터, 오픈이노베이션의 개념, 사례, 도입시 고려사항 등을 동찰력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두번째 주제로 GEN3 파트너스의 부사장이신 Simon Litvin박사께서 “G3:ID 방법론”을 중요개념과 그 개념에 따르는 사례 위주로 설명하셨습니다. 
G3:ID는 TRIZ로부터 수년 동안 두 개의 방향을 따라 진화되어온 방법론이다.

a) 초기 TRIZ는 문제를 풀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는 도구로만 활용될 수 있었지만, 최신의 TRIZ는 비즈니스 상의 중대한 도전을 해결하는 방법론으로 발전되어왔습니다.

b) 또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것들을 어떻게 실현하고 검증할 것인가의 문제에 대한 방법을 제시한다. 
P&G에 의뢰를 받아 수행되어진 프로젝트 사례 중 전 세계적으로 1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치아미백제 ‘화이트스트립’의 사례를 통해 고객의 잠재적인 Needs를 찾아내는 MPV(Main Parameters of Value)분석 등의 방법과 G3:ID방법론의 효과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QM&E 경영컨설팅의 김효준 소장과 Dr. Yury Danilovsky가 발표를 했습니다. 
김효준소장은 한국회사들의 트리즈 도입전략에 대한 비교와 참석자들이 혼란스러워할 수 있는 트리즈와 Open Innovation의 관계등을 명확하게 인식시켜 주었으며, Dr. Yury Danilovsky는 자신이 수행한 G3:ID적용사례인 “Development of new technology for paint coating on nonconductive material”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발표 중에 새로운 방법에 의해 페인팅되어 플라스틱 처럼 느껴지는 종이를 보여줘서 흥미로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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