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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TRIZ Conference 2010

게시자: Info GEN3, 2011. 12. 1. 오후 8:22   [ 2011. 12. 1. 오후 8:22에 업데이트됨 ]
Korea TRIZ Conference(2010.3.11~12)


(사진. 정규진 이사가 GEN3 Partners의 방법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자료:한국경제기사)



한국산업기술대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 주관으로 11일 한국경제신문 대회의실에서 개막한 '글로벌 트리즈 컨퍼런스 2010'에는 20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와 기업인들이 참석해 경영혁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삼성전자,현대차,포스코, LG전자 등 국내 대기업 직원들뿐만 아니라 국내 트리즈 컨설팅사, 해외의 트리즈 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에서는 각 사의 트리즈 추진현황에 대해 공유했으며, 현대자동차에서는 가변압축엔진을 개발 사례에서 트리즈를 활용한 내용을 설명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현대자동차는 GEN3 Partners의 Segei Ikovenko의 컨설팅으로 G3:ID방법론을 과제에 적용했습니다. 프로젝트 내용 중 ‘Patent Circumvention’ ‘Trimming’ ‘Cause and Effect Chain Analysis’ ‘IFOS(Inverse Function Oriented Search’등은 G3:ID의 도구를 적용한 것들이었습니다. 

GEN3 Partners Korea의 Yury Danilovsky박사는 Advanced TRIZ에 대한 소개 세션에 참여하여 “ Analogy를 활용한 해결안 도출”에 대해 실제사례를 통해 소개하였습니다. 강의에서 소개된 도구들은 FOS(Function Oriented Search), PC(Physical Contradiction, 물리적 모순), Harmful Machine Theory, TESE(Trends of Technical System Evolution, 기술진화의 법칙)에 관한 것들이었습니다. 

강의에 참석한 사람들이 Advanced한 툴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추후 학습에 대해 문의 했습니다. 

Poster 세션에 발표한 정규진 이사는 “G3: ID”를 소개했으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앞선 TRIZ의 방법론으로 Open Innovatio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GEN3의 서비스 형태나 Global Knowledge Network, GEN3 Partners의 혁신적인 프로젝트 사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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